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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둘째에 이어 셋째까지 ~
산모 119에서 믿고 신청하게 되었어요~
조리원 퇴소 하기 전에 이모님이 먼저 전화를 주시며
너무 축하한다며 이야기를 해주시고,
조리원에서 나와서 오시는 시간보다 30분이나 일찍 오셔서
애기부터 살펴봐주시고
저보고 아무것도 하지말라며..
바로 청소부터 해주셨어요^^
항상 30분 먼저 출근하셔서
저희 애들이랑도 밝게 인사도 해주시며 기분이 좋은 하루 시작을 해주셨어요^^
애기랑 어젯 밤엔 괜찮았는지...
어땠는지 ..물어보시고 애기부터
살펴주셨어요.
그리고 바로 깨끗하게 청소도 해주시고,
오늘은 뭐가 먹고 싶은지 냉장고를 확인한 후
있는 재료로 뚝딱뚝딱~
항상 맛있게 음식을 차려주셨어요^^
아기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아기의 이름도 많이 불러주면서
이야기도 계속 해주시는 모습에
마음 놓고 낮에 아주 푹 잘 수 있었습니다^^
너무 좋으신 이정숙 이모님이 오셔서
셋째까지 마음 편히 몸 조리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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