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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자 선생님께서 첫 방문 전 연락을 주셔서 통화를 나눴는데, 목소리가 너무 상냥하고 밝으시더라구요.
통화할 때 느꼈던 따뜻한 인상 그대로, 직접 뵈었을 때도 인상이 너무 좋으셨어요!
어색할 수도 있는 분위기를 잘 풀어주셔서 내내 너무 편안한 마음으로 지냈답니다ㅎㅎ
시간 약속도 항상 잘 지켜 주셨고, 위생적인 부분도 꼼꼼하게 신경 써 주셨습니다.
방문하실 때마다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오셔서 환복도 하시고 화장실에서 손도 씻으신 뒤 아기와 반갑게 인사해 주셨어요.
핸드폰을 보시는 일도 없으셨고, 늘 아기와 산모에게 집중해 주셨습니다.
들어가서 좀 자고 쉬라고 말씀 해주시고~선생님 덕분에 휴식도 잘 취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기를 정말 진심으로 예뻐해 주십니다!
항상 아기에게 늘 다정하게 말을 걸어주시고, 눈을 맞추며 사랑스럽게 대해주셨어요.
아기의 입장에서 헤아려주시고, 아기의 마음을 알아봐 주시고..정말 정성이셨습니다.
또한 안전에 관련된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아기를 돌봐주셨습니다^^
그리고 아기가 목욕을 할 때마다 자지러지게 울곤 했는데, 선생님과 목욕을 꾸준히 하고는 어느 순간 울지 않고 목욕을 할 수 있는
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목욕할 때 발장구도 쳐요!목욕을 할 때마다 아기가 정말 많이 울어서 선생님서 너무 고생이 많으셨었습니다ㅠㅠ
또 아기가 선생님께서 돌봐주실 때쯤 많이 울곤 했었는데 선생님께서 이 부분도 너무 고생이 많으셨었어요ㅜㅜ
제가 안겠다고 말씀드리면 아니라며 산모님 힘들다며..아기가 달래질 때까지 부드러운 말투로 토닥여주시고..
어깨랑 팔이 많이 아프셨을 텐데..참 죄송하고..감사드립니다ㅜㅜ
제가 초산모라 궁금한 점이 참 많았는데, 선생님께 참 많이 배웠습니다.
질문을 드리면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감사했습니다.
선생님께서 해주신 음식들 정말 다 맛있었어요!
선생님의 고추장찌개가 생각이납니다ㅎㅎ
제가 자리를 비울 일이 많았는데, 선생님에 대한 신뢰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혔다보니 외출이 전혀 걱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마음 편히 개인적인 부분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외출하느라 터미타임을 제대로 못 해줬었는데 터미타임도 신경써주시고..너무 최고세요 선생님..
아기와 산모님을 진심으로 정성으로 대해주시는 정이 넘치는 김옥자 선생님!
선생님을 떠올리면 감사한 일들이 쉴 새 없이 생각이 나네요~
요즘 날씨가 차져서 감기 걸리기 쉬우니 감시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선생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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