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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후도우미 종료된지 50일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 글을 남기게됩니다 저는 프리미엄 하루에 만원추가로 경력직 도우미를 3주 요청했습니다
산모도우미 시작후 4일동안 식사를 자발적으로 챙겨주시지않았고 청소도 3주지나서 참다 참다 말씀드리니 시작하셨습니다. 이때는 애기만 잘보면 됬지 하는 마음으로 참았습니다 .
1.첫날 열탕 한다고 물 올려놓고 그대로 퇴근함(산모가 도우미 퇴근하고 물올려놓은거 보고 물끔)
2.역방쿠에 애기올려놓고 반찬만들다가 애기 머리로 떨어져서 자지러지게울음(이때 사과한마디 안하셨고 움직이지도 못한 신생아 탓만 함 . 이때 사과한마디 없는거 보고 정털렸고 교체 못한게 제잘못이였을까요? 음식마저도 친정어머니께서 반찬해주셔서 이삼일에 한번 밑반찬 만드는데 이런 사건이일어남
3.열탕소독 음식준비할때 애기안고 불앞에서 열탕소독밑 음식 조리함( 안전과 관련된일이라고 생각함)
4.아기분유탈때 분유정량대로 타야하나 눈대중으러탐(80에서 100미리 증량시킬때 스푼이 없으니 눈대중으로탔음 이때는 도우미가 경력직이니 잘아시겠거늘 생각했으나 절대 눈대중으로 타면 안되는걸 뒤늦게 알고 스푼을 따로 시킴
4.조리원퇴소하자마자 집에 온 신생아를 하루만에 총량을 300미리를 늘림 이부분도 의아했지만 도우미님 믿고 따뤘고 애기분유총량을 980먹였고 아무리 찾아봐도 생후 12일된애가 먹을수 없는 총량이라 재차 물어봤으나 계속 먹어야한다고 했음 의사선생님도 총량이 많다고 줄이라고 했으나 도우미님
같이 들었음에도 의사가 애기도 안키워봤으면서 뭘아냐며 본인고집대로 진행시킴
5.분유를 정량대로 안타니 애기가 변비로 고생했는데 변을 쌀때 괴로워하자 신생아 배를 손바닥으로 세게 눌러버림(이때 신생아가 놀래서 괴로워해서 울어서 하지말라고 말씀드림)
6.휴계시간 없이 9-5시 퇴근으로 하셨고 총 일하는동안 아홉시에딱 출근하는 패턴이였으나 2번정도 지각함 ( 지각하게되면 전화를 하던가 해야할텐데 그런거 일절없이 퇴근은 칼퇴함 ,점심식사할때 산모는 5분내로 식사하나 20분 식사하심 이때는 애기는 산모가봄)
7.신생아를 계속 양팔을 잡고 세움(걸을수 있게 도와준다나? 아무리 찾아봐도 신생아를 양팔잡는 경우는 본적이없음)
8.분유 교체시 기존분유와 새로운분유 퐁딩퐁당 하여 시간을두고 적응기간을 지켜야하나 하루만에 교체함(애기가 분유거부증 때문에 그렁지 상관없다함 그날며칠간 애기 배앓이로 고생함 신생아는 분유교체가 신장 및 소화기괸에 큰무리로 분유통에도 써있음)
9.마지막 도우미 종료때 일지 싸인해달라고했으나 거기에 열관리 체크하는게 있던데 단한번도 열을 잰적이 없음
애기낳고 몸조리하기도 바쁜데 이런 부분으로 스트레스 받았고 이때당시는 교체할 생각도 못했습니다 당연히 프리미엄 돈추가 했으나 오래된경력자라 믿고 따뤘으나 지금생각하면 있을수도 없는일이며 자문을 구해도 이런 도우미 본적이없다 하네요
하루하루에도 계속 생각나서 종료된 후 업체 대표님께 전화드렸더니 저의집 마지막으로 그만두셨다는데 이부분도 의아스럽습니다 저의집 마지막날 다음집 산모한테 전화해서 위치를 물어보셨거든요
애기역방쿠에서 떨어진날 애기가 자지러지게울어 달랠생각만했고 병원을 바로 가지못한 제자신도 원망스럽습니다 사과한마디도 없으셨으며 최악을 경험해 두번다시 도우미는 안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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