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 산모119에서 관리사님을 만나고 너무 좋았던 기억에 둘째 낳고 다시 신청 했습니다.
첫째때 해 주셨던 관리사님은 스케줄이 맞지않아 아쉽지만 김명희 관리사님이 와 주셨는데
애기들을 많이 예뻐해 주시고 잘 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둘째가 손을타서 많이 안아줘야 했는데 ,,
항상 맛있는 음식에 깨끗하게 청소 집안일까지ㅜㅜ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ㅜ
혹시 산후 도우미 걱정하고 계시는 산모님이 계시다면 김명희 관리사님을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