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집에 낯선 분이 오신다는 것, 그리고 심심치 않게 보이던 뉴스의 사건들 등을 고려하여 불안하고 불편할 바엔 혼자 육아를 해보고자 했었던 저는 조리원에서 갑자기 느껴지는 공포에 퇴소 일주일 전 급하게 업체에 연락했었습니다.
첫날부터 믿음을 갖게 되어 마음편히 쉴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시자마자 옷을 갈아입으시고 화장실 가셔서 준비하신 뒤 항상 마스크 착용을 해주셨어요.
저희 아이가 배앓이가 심한데 이런저런 정보를 공부도 해오셔서 추천도 해주시고 정말 사랑으로 아이를 케어해주신다는 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산모는 회복을 해야할 시기라며 제가 필요한 부분을 정말 다 해주셨어요.
3주 요청했는데 어느덧 내일이 마지막이네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둘쩨를 낳는다면 또다시 관리사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