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란?

임산부가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모든 일에 대해서 조심성을 가지고 나쁜 생각을 멀리하며 태아에게 정신적·심리적·신체적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좋은 영향을 주는것입니다. 따라서 임신을 하면 대부분의 엄마와 아빠는 태교에 관심을 갖고 나름대로 태교를 하게 됩니다.

태교에는 명상, 태담, 미술, 자수, 음악 등 전통적 의미에 태교부터 새롭게 뜨고 있는 DIY태교까지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태교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남들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따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엄마 자신이 편하게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최상의 태교가 될 수 있죠. 엄마가 편안하고 기분 좋게 생활하며, 잘 먹고 잘 쉬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태교인 것입니다.

뇌 세포의 조직화가 시작되는 임신 24~26주 이후에는 태아도 오감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시각 및 청각은 임신 6개월 만에, 미각 및 후각은 7개월 만에 반응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태아의 시각을 위해서 가벼운 나들이를 자주 하여 인공광선 보다는 태양빛을 볼 수 있게 하고 강렬한 빛 보다는 부드러운 빛을 많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청각 역시 모든 것을 들을 뿐 아니라 소리를 구별할 수 있는데, 엄마의 목소리를 기억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한다고 알려져 있죠. 태아가 짜증나는 소음과 불쾌한 소리, 시끄러운 소리들을 모두 구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좋은 소리, 아름다운 소리, 부드러운 엄마의 목소리를 자주 들려주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임신 전 태교

대부분의 사람들이 태동이 시작되는 시기부터 태교를 시작하면 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신초기, 중기, 후기 할 것 없이 임신의 전 과정이 태아의 성장과 발달에 중요하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태교를 시작하는 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즉 태교는 임신 후가 아니라 임신 전부터 시작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아이를 바르게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정자와 난자가 만나야 건강한 수정란이 만들어짐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때문에 전통 태교에서는 부부가 교합하는 시간과 장소도 중요시 여겼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보면 계획임신을 태교의 시작으로 볼 수 있으며, 이는 뱃속 태교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임신 초기의 태교

부부가 임신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한 태교입니다. 남편의 사랑과 배려가 아내에게 전해지면, 아내의 마음이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건강한 아기가 태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태아의 움직임을 눈으로 보거나 손으로 만져서 느껴보고, 자주 태아와 대화를 나누는 등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가족뿐만 아니라 주위사람들에게도 임신사실을 알려서 함께 임신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태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해야 합니다. 임신 초기에는 태아의 각 신체기관이 분화되는 시기이므로, 태아에게 기형이나 각종 장애를 유발하는 약물이나 흡연, 음주, 카페인 등은 피하도록 합니다. 또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여 태아의 건강을 지켜줍니다. 태교는 엄마가 받은 좋은 감정이 아기의 뇌에 전해져 뱃속에서부터 풍부한 정서를 길러준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임신 중기의 태교

임신 초기에는 몸을 조심하는데 태교의 중점을 두었지만, 임신 중기에는 태아의 건강이 안전한 시기이므로 적당히 몸을 움직여 적극적인 태교가 필요합니다. 특히 분만에 대비해 몸 전체의 유연성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것은 임신부뿐만 아니라 태어나는 아기를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자연의 소리를 찾아 근교를 찾는 것도 무리하지 않는다면 태아에게 신선한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임신 중기는 태동이 강해져 남편도 태아의 존재를 확실히 느낄 수 있으므로 부부가 함께 태교를 할 수 있는 적기입니다. 남편과 함께 태아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거나 노래를 불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태아의 오감(五感)이 본격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갑작스럽게 불빛이 강한 장소나 시끄러운 장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후기의 태교

진통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서는 진통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통을 하는 본인의 모습과 아기를 맞이하는 모습 등을 상상하면 분만을 대담하게 맞이할 수 있으며 진통에 대한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엄마의 정서는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되므로 마음을 안정시키고, 태아의 두뇌와 정서 발달에 좋은 음악을 자주 듣도록 하십시오.

이 시기에는 배가 점점 커지면서 호흡이 얕아지므로, 한 시간에 5분 정도 심호흡을 하여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 줍니다. 심호흡은 가능하면 깊고 천천히 (즉 1회 호흡이 5초 정도 되도록) 연습하는데, 임신 말기의 심호흡은 아기의 뇌손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부부 태교법

연애 시절에 서로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했던 것처럼, 태교는 부부가 또 하나의 가족인 태아의 손을 잡고 280일 동안 데이트를 하는 것입니다. 태교는 부부가 함께 노력해야 하고, 즐겨야 하며, 사랑과 헌신으로 생명 탄생의 목표를 향해 함께 가는 소중한 체험이어야 합니다.

01.밤 8~11시에 태교하기 좋은 시간

태아는 보통 18시간 정도 잠을 잡니다. 아무리 엄마, 아빠가 태교를 열심히 해도 태아가 잠에 빠져 있다면 아무 소용이 없죠. 태아의 생체리듬상 태교는 밤 8시부터 11시까지의 시간에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태교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청각 태교도 태아의 청각신경이 가장 또렷한 이 시간에 해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므로 가급적 8시 이후에 함께 좋은 음악을 듣거나 오순도순 달콤한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세요.

02.태담은 애정 담긴 목소리로 대화

태교에서 아빠 역할의 가장 중요한 분야가 바로 태담입니다. 태아에게 아빠를 가장 확연하게 인지시켜 주며, 부부 두 사람의 정신적인 유대감을 확고히 해주기 때문입니다. 아빠의 베이스 저음은 엄마의 소프라노 고음에 비해 양수로 잘 전달되고 초음파상으로도 아빠 목소리에 더 잘 반응한답니다.

03.태담은 임신 4개월 전후에 시작

태아에게도 대화에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하므로 처음 시작할 때는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2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후 점차 시간을 늘려 매일 10분 정도 하면 좋습니다. 지나치게 배에 가까이 대고 말하는 것보다 1m 정도 거리를 두는 것이 좋으며, 얼마나 오래 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04.엄마가 좋아하는 음악을 준비하는 센스!

임신 후, 모차르트 음악 CD 한두 장은 필수적으로 구입해 듣는 것이 요즘 엄마들이지만 낯선 서양 클래식 음악에만 집착할 필요는 없습니다. 태교음악은 엄마가 좋아하는 귀에 익은 음악이 제일 좋습니다. 엄마가 트로트를 좋아한다면, 장단을 맞추며 신나게 따라 부르는 것이 모차르트 음악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것이죠. 또한 베이스음으로 부르는 아빠의 노래도 태교음악으로 전혀 손색이 없답니다.

체질에 따른 태교법
간소폐대(刊小肺大) 태양인

태양인은 머리가 크고 얼굴은 둥근 편이고, 대개 상체가 발달되긴 했지만 근육이 적고 허리 부위가 빈약해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지를 못하고 기대거나 눕기를 좋아합니다. 특히 광대뼈가 나온 사람들이 많으며 이마가 넓고 눈은 빛납니다. 목소리가 카랑카랑하고 카리스마가 느껴지며, 처음 만난 사람과도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성격의 소유자가 많습니다. 주로 서양인에게 많고 동양인은 1만 명 중 3∼4명 있을 정도로 희귀하고, 이상이 현실화될 경우 영웅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높은 스타일입니다. 또 두뇌가 명석하고 남이 생각하지 못하는 기발한 발상을 잘하지만 수적으로 많지 않기 때문에 감별이 쉽지 않습니다.

태양인 여자는 양기가 위로 뻗어 있어 몸이 건강해도 자궁 발달이 안 되어 있어 임신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임신을 하더라도 유산이 되지 않도록 특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간 기능이 약해 술, 담배를 조금만 하더라도 간이 상할 우려가 있는 반면 폐 기능은 강하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장기간 먹으면 위가 상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01.태교법

태양인은 모든 일에 관심이 많고 활발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감정적 변화가 심한 편이므로 조용하게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악 감상도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음악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고, 독선적이고 자아가 강해 화를 내지 않도록 노력하고 뜨개질이나 십자수 등으로 차분한 성격을 갖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태양인 여자에게 좋은 색상은 보라색 계통이며 흰색은 몸에 해롭습니다.

02.태교에 좋은 음식

항상 기의 흐름을 왕성하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식은 골고루 먹고 식욕에 따라 적절히 섭취하면 됩니다. 체질적으로 간 기능이 약하므로 뜨겁고 열이 많은 고추, 마늘, 겨자가 들어있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담백한 메밀, 솔잎, 야채류 등은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대폐소(刊大肺小) 태음인

태음인은 얼굴 중앙을 중심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 코가 정 중앙에 위치해 있고 위아래 입술이 모두 두꺼운 편입니다. 눈빛이 다소 음침하며 표정과 생각이 다른 경우가 속속 있어 대체로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아서 주변에서는 음흉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전형적인 CEO 스타일로 얼굴이 위아래로 길거나 양 옆으로 긴 스타일이 많습니다. 태음인은 일반적으로 체구가 크고 위장 기능이 좋은 편이어서 과식하는 사람이 많아 비만이나 고혈압 증상을 앓기 쉽습니다. 또 육식을 좋아하고 간 기능이 발달해 술도 잘 마시는 반면 폐와 심장, 기관지가 약해서 감기와 같은 기관지 질환을 자주 앓게 됩니다.

태음인은 모든 것을 포용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잘 적응하고 주변 사람들을 잘 챙깁니다. 그리고 다른 체질에 비해 땀을 많이 흘려서 임신 중에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땀의 배출이 많으므로 항상 운동이나 사우나를 통해 땀을 자주 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마시는 물이나 목욕물은 따뜻한 것이 좋습니다.

01.태교법

태음인은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 곰 같은 스타일입니다. 따라서 음악을 듣더라도 활동적이고 강한 비트의 음악을 들어서 기분을 상승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뜨개질이나 십자수, 화초 등을 통해 신경을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고, 동화책을 읽더라도 큰 소리로 동화 구연이나 웅변을 통해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성격을 바꾸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태음인 여자에게 좋은 색상은 흰색이고 보라색은 해롭습니다.

02.태교에 좋은 음식

음식을 가리지 않고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기 쉽기 때문에 임신을 했다고 하여 과식을 하는 것은 임신 후 비만으로 갈 수 있는 지름길이 됩니다. 특히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푸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태아와 임신부 모두에게 좋지 않습니다. 과식한 경우에는 몸을 그만큼 움직여서 열량을 소모하는 것이 좋습니다. 폐를 보호하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주는 율무, 콩, 두부 등으로 노폐물을 배출시킵니다. 또한 몸이 차기 때문에 찬 음식인 맥주, 보리밥, 돼지고기는 몸에 해롭고, 도라지, 맥문동, 잣 등이 효과적입니다.

신소비대(腎小脾大) 소양인

소양인은 얼굴이 위로 치켜 올라가는 느낌이 강하며 코끝이 뾰족하고 윗입술이 두꺼우며 눈 꼬리가 올라간 사람이 많습니다. 상체가 발달한 편이고 하체가 약해 걸음걸이가 매우 빠릅니다. 대체로 머리가 작고 둥근 편이고 피부는 하얗지만 윤기가 적고 땀을 잘 흘리지 않습니다. 소양인은 목소리가 낭랑하고 말을 함부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무슨 일이든 빨리 시작하고 빨리 끝내므로 일하는 솜씨가 거칠고 실수가 많습니다. 성격적으로는 항상 밖으로 나가는 것을 좋아하여 가정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으며 남을 위해 봉사하는 일에 보람을 느껴 의리있는 사람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양인은 허리 아래 부위가 약해 허리가 자주 아픕니다. 소화기는 튼튼한 편이지만 배설 기관이 약해 임신 중에는 변비가 생기기 쉬우므로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감정 기복이 심하고 감정을 밖으로 표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임신 중에는 감정을 억제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01.태교법

소양인은 총명하고 민첩, 봉사 정신이 투철하고 불의를 보면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따라서 감정 기복을 마인드 컨트롤할 수 있도록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십자수, 뜨개질, 화초 가꾸기 등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재미있는 풍경 등을 통해 연상 작용을 하면 태아에게도 좋다. 소양인 여자에게는 파란색은 좋고 노란색은 해롭습니다.

02.태교에 좋은 음식

소양인은 소화 기관이 발달된 편이라서 과식하거나 폭식할 수 있어 우량아를 낳을 확률이 높은 편이므로 음식을 여러 번 나누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열이 많아 고추, 마늘, 겨자, 찹쌀 등은 좋지 않습니다. 특히 인삼을 먹으면 가슴이 뛰고 머리가 아프므로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보리밥, 돼지고기, 배추, 삼추 등을 많이 섭취하며, 열을 내려주고 원기를 회복해주는 녹두, 변비를 해소해주는 알로에도 좋습니다.

신대비소(腎大脾小) 소음인

소음인은 대체로 얼굴이 아래쪽으로 흐르는 느낌이 강합니다. 즉, 이목구비가 뚜렷하지 않은 편이라 강한 인상을 주기보다는 선한 인상을 주며, 콧방울이 몽글몽글하고 아랫입술이 두껍습니다. 성격은 내성적이고 소심한 사람이 많으며, 작은 일에도 과민 반응을 보이는 반면 작은 일도 세심하게 처리하는 장점이 있답니다. 또 머리가 총명하고 일 처리가 빠른 편이고, 소음인 여자의 경우에는 깔끔하고 착실하여 알뜰한 살림꾼이 많습니다. 하지만 작은 일에도 필요 이상의 신경 소모를 하여 신경질적인 편입니다. 소양인은 비장 기능이 약하고 신장, 즉 골반 기능이 강해 다산하는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소화 기관이 약해 소화기 질환을 자주 앓기도 합니다.

01.태교법

소음인은 내성적이고 예민한 편이어서 자신의 감정을 밖으로 잘 표출하지 않습니다. 차분하고 애교가 많지만 반면 소심하고 추진력이 부족하고 한숨을 잘 쉽니다. 따라서 속병을 앓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주 산책을 하여 기 순환을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음악을 듣더라도 경쾌하고 빠른 비트의 음악이 좋습니다. 특히 추진력이 부족한 성격을 보완하기 위해서 집안의 대 · 소사를 직접 맡아서 계획하고 진행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소음인 여자에게는 노란색은 좋고 파란색은 해롭습니다.

02.태교에 좋은 음식

신장이 발달하고 소화기가 약하여 속이 매스껍거나 더부룩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 소화가 될 무렵이나 식사 전 속이 쓰린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소화액의 분비도 약한 편이라 갑자가 폭식을 하거나 여러 끼니를 굶은 경우 쉽게 소화기 질환이 찾아옵니다. 따라서 소음인의 경우에는 대추, 찹쌀 등으로 속 쓰림을 방지하고 기를 보충해주는 황기, 인삼, 감초 등의 약재가 좋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삼계탕으로 차가운 몸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