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모님,산모도우미119 실장님..
3일전에 몸조리를 무사히 마친 하현이 엄마입니다.
이모님이 가신 빈자리가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ㅠㅠㅠ
친언니처럼 보살펴주고 우리 하현이 너무 예쁘게 키워주시고
지금 살이 포동포동하답니다*^^*
우리 아가도 이모님을 찾는것같아요...
지금은 다른아가 보고 계시겠죠?
도와주신 이명숙이모님 쉬는날 놀러오실꺼죠?
우리 신랑도 너무 감사해하고 맛있는 식사대접하고 싶다네요...
그리고 강북점 실장님 좋은분 보내주셔서 고맙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선물로 받은 유모차 탈날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