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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 태어난지 일주일 정도 됐을때 사진입니다.
속사개 대신 타월을 곧잘 두르고 있는데..
타월을 모자처럼 푹 눌러쓴 모습이 너무 귀엽지요.^^
새침한 개구장이 같아요.
근데, 우리 아가에게 도전하는 자가 있었으니..
어디서 나타났는지.. 쥐 한마리가 우리 아가를 놀래키네요.
조금은 당황했지만 그래도 의젓한 우리 아가.. 대견하지요.ㅋㅋ
* 산모도우미119 도움으로 너무 좋은 이모님을 만나 우리 아가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답니다. 친정 어머니처럼 정말 진심으로 우리 모녀를 위해주시고 챙겨주시는 조영하 이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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