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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김정자 이모님께 넘 감사드려요~^^*
조리원을 들어갈까 하다가 역시 집에 있는게 좋을듯 싶어서 도우미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낯선분과 하루종일 있음 불편하지 않을까 내심 걱정도 했습니다.
근데 그런 걱정은 첨부턱 확~ 사라졌습니다
밝은 성격과 깔끔하신 살림덕에 2달간 편히 생활할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반찬을 넘 맛있게 잘하세요 울 신랑도 넘넘 좋아한답니다.
첨에는 한달간 하려고 하였는데 아이보는게 쉽지가 않더라구여~ 초보맘이서여~ 그래서 한달 더 연장하였습니다. 우선 울딸이 이모님을 넘 좋아해여~ㅋ
목소리를 알아듣는지 이모님의 목소리에는 더욱더 반응을 잘보여요 눈도 잘맞추고 어찌나 잘웃는지 자기를 이뽀해주는지 아나봐여
제가 도우미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할때 많은 걱정을 하였습니다. 이글을 읽고 계시는 분도 그럴거라 생각이 들기에 2달간의 이용후기를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마포쪽이나 용산쪽에서 이용하실분들은 참고하셔요~^^
3월부터는 저 혼자서 모든걸 해야하는데 좀 걱정이 드네요~ 이모님께서 마지막까지 저희가 먹을 밑반찬도 해주신다고 하는데 정말 넘 고마우신 분입니다.
이모님덕에 울채유니가 이렇게 잘컸어요 넘 이뿌지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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