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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무더운 여름 8월달에 이용했었어여
그러나 2틀만 하고 말았거든요
성함은 모르겠구여 강동인가 그근처 사시는 분이셧어여
목소리 들으니깐 젊으신분인가부다 했는데
엄마보다 조금 더 되셨더라구요
제가 수술해서 그런지 가만 있었야 했는데
울 이모님께서 알아서 다 해주셨어여..
장도봐주시구 청소도 해주시구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시면서
편하게 해주셨어여..
이모님이 가르쳐준 것 중에 파를 오래 먹으려면 미리 썰어서 냉동에 넣으라고 하셔서 지금도 그렇게 이용하고 잇답니다.. ^^
아주 잘해주셨는데 사춘언니가 봐준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서비스를 취소하게 되었거든여
울 이모님 잘못하신줄 알고 얼마나 놀라셧던지
제가 더 죄송하더라구요
절 편하게 해주시고 채은이 이뽀해주셔서 감사해여
다음엔 서비스 이용하게 되면 꼭 다시 찾아올게여..
항상 수고하시구여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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