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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영 님의 글 ☜ ======<BR>안녕하세요.저는 경기도 광주에 사는 천지영이라고 합니다.<BR>3주간의 산후조리 기간을 어제서야 마치고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BR>저는 원래 친정인 포항에서 몸조리를 하려고 하다가 너무 먼 거리 인데다 친정엄마가 급하게 일을 하시게 되서 부랴부랴 산모도우미 119에 예약을 하고 서비스 신청을 하게 되었답니다.<BR>첨엔 다른사람이 저희 집 살림을 도맡아서 하시고, 큰아이가 낯선사람을 잘 따를까 하고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BR>왜 저희만해도 다른 집에 가서 살림을 하려면 뭐가 어디에 있고,어떻게 해야하는지 조금 당혹스러워지잖아요..<BR>근데 저희 걱정은 정말 쓸모없는 잡생각에 불과했습니다.<BR>첨에 일주일간의 병원 생활을 마치고 왔는데 청소며 음식을 해놓고 기다리시며 반갑게 맞아주시더라구요.<BR>그리고 큰 애하고 정말 잘 놀아주셔서 우리 큰애는 엄마 아빠보다 더 잘 따르구요.<BR>우리 큰 애가 고집도 있고 개구쟁이인데 귀찮게 할때도 싫은 내색 하나 안하시고 이것저것 잘 챙겨주시고 잘 놀아주셨어요<BR>암튼 큰 애한테며 둘쨰 그리고 저의 몸조리까지 어느 하나 빠짐없이 다 챙겨주시고 신경써 주시는게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BR>3주 동안 친정엄마가 해주는 것 보다 더 편하게 있게 해주신 김미숙 조리사님 정말 감사합니다.<BR>가실때 제대로 감사하다는 말씀도 못드렸는데,<BR>덕분에 너무너무 편하게 산후조리 마칠수 었습니다.<BR>감사합니다<BR>김미숙도우미님! 건강 조심하세요.<BR>애기 잘 키우겠습니다.<BR><BR>===================================<BR>안녕하세요 천지영님^^<BR><BR>서비스 기간이 끝나고 두아이 돌보시기 많이 힘들진 않으신지요...<BR>아이들 돌보시면서 하루 종일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실텐데 저희에게 까지<BR>시간내시어 감사글 올려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BR><BR>예쁜 두아이 돌보시면서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으면<BR>언제든지 연락주시구요...<BR><BR>산모님의 몸조리를 도와주신 김미숙 도우미분도 산모님의 따뜻한 글을<BR>읽으시면 너무 행복해하시겠네요...<BR><BR>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저희 산모도우미119도 깊은 관심과<BR>사랑 부탁드립니다~~<BR>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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