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도우미분을 대신해 감사인사드립니다~~
지점
작성자 산모119 작성일 2005-11-30 15:49:00 조회수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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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례 님의 글 ☜ ======<BR>*..*;;<BR>안녕하세요 ...<BR>저는 3월14일 출산후 이주동안 산우도우미분의 정성드런 도움을<BR>받은 이천맘입니다...<BR>사실 이번에 산후조리원에 들어갈까 도우미를 쓸까 이런저런<BR>고민끝에 신랑이랑 인터넷으로 이곳저곳 검색하다 발견한<BR>산모도우미119에서 2주예약을 벌컥하였습니다.<BR>첫애는 분만한 병원에서 산후조리까지 받았는데, 넘 답답했걸랑요<BR>주위의 언니덜이 산후도우미분덜이 괜찮다고 하길래 귀가 솔깃하여<BR>신랑을 졸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BR>물론 좋은분이 오셔야 할텐데, 걱정이 마니 되었죠 ...<BR>괜히 돈쓰고 맘 불편해서 산후조리 잘못하면 어떡하나 해서 <BR>말이죠 ...<BR>근데 ~ 첫날 아줌마를 보면서 나의 근심걱정을 눈녹듯 녹여<BR>주었습니다...<BR>솔직히 처음 들어오실땐 약간의 어색함두 감돌긴 했죠 ...<BR>하지만 시간이 흐르자 마치 저희집에 몇달계셨던 분처럼 ..<BR>척척 이것저것 찾아서 해주시는데 ... <BR>물론 저는 처음이시라 주방살림이며 기타살림살이의 대충위치라든가<BR>이것저것 알려드릴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 아주머니께서는 알아서<BR>척척 하시는게 아니겠어요 ...<BR>제가 최대한 신경쓰지 않겠끔 해 주시면서 제맘또한 편안하게<BR>해 주시더라구요 ...<BR>ㅎㅎㅎ <BR>여기서 칭찬이 끝났다면 제가 이런글두 올리쥐 않았겠죵...<BR>우리 둘째또한 손녀처럼 얼마나 이뻐해 주시는쥐 <BR>똥강아지 ... 우리 똥강아지하면서 얼마나 이뻐 해 주시는지<BR>아참 아직 우리 둘째 이름을 짓지 못해서 아주머니께서 이렇게<BR>불러주셨답니다...<BR>그리고 매일매일 서비스 해주는 맛사지는 붓기두 가라않고,<BR>출산후 축처지는 몸매를 잡아주는게 넘넘넘 좋았답니다.<BR>또한 간간히 해주시는 얼굴 맛사지두 당근 조아쪼... <BR>첫애는 출산후에는 몸관리를 제대루 하지 않아서 그런쥐<BR>마니 붓구 회복두 좀 늦더니, 둘째는 회복두 빠르고 몸 컨디션두<BR>빨리 회복 되더라구요 …<BR>아무래두 옆에서 맛나 밥에 맛사지에 도란도란 편하게 대해주신<BR>아주머니가 있어서 제맘두 몸두 좋았던거 같습니다…<BR>음식은 가리는 편이 아니라 아무거나 잘 먹긴 하지만,<BR>그래두 산모가 잘 먹어야 아기 젖두 잘 나오니깐 걱정을 <BR>안 할 순 없었죠 …<BR>하지만 이번에 또한 친절한아주머니께서는 제 걱정을 한번에<BR>날려 주셨죠 …<BR>당근 제 입맛에 안성 맞춤이었다는 거죠 ~<BR>거기에 얼마나 알뜰하게 살림을 해 주시는지 … <BR>2주동안 산후조리며 육아 및 기타등등 제가 많이 배웠답니다.<BR>지혜와 노련미, 자상함까지 겸비한 울아줌마를 적극 추천합니다.<BR>제가 혹시라두 셋째를 낳는다면 당근 산모도우미를 이용 할 거예요…<BR><BR>===================================<BR>안녕하세요 박정례님^^<BR><BR>예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시지요...<BR>아이들 돌보시기 바쁘실텐데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시간내시어<BR>감사말씀 전해주시니 저희가 더욱 감사드립니다.<BR>산모님의 몸조리에 좋은 기억으로 서비스를 마감할수 있어서<BR>더욱 행복하구요...<BR><BR>도와주신 도우미분도 산모님의 글을 읽으시면 너~무 행복해하시겠네요..<BR>산모님의 글이 도우미분들에게 많은 힘과 보람을 드린답니다^^<BR><BR>아기 돌보시면서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BR>연락주세요^^<BR>도와드릴 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BR><BR>저희 산모도우미119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베풀어 주시구요..^^<BR><BR>예쁜 아이들과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BR>항상 행복이 넘치는 가정 되세요~~<BR>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