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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도우미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
첫째때 몸조리를 잘 못해서 둘째때는 잘하리라 생각하고..
여기 저기 아라 보았는데...첫째 아이가 있어 같이 드러갈수도 없었지만
받아준다해도 추가 비용에다 하루종일 떠려져 있어야 하더라구요...
첫째가 낫도 가리구 아직 넘 어려서 ^^:; 걱정 많이했습니다..
그런데 산우도우미119를 보고 문의를 많이했죠...
산우 도우미119 뿐만 아니라 많이 아라밧지만..산우도미119 같이 내맘처럼
상담 해주신 곳이 없더라구요...그래서 바로 예약했죠...
아울러 상담 해준신분 넘 넘 감사드려요...
상담을 많이 했어두 걱정은 돼더라구요...
하지만 첫날 오신날 부터 그런걱정 왜 했나 싶었죠...
말 씀 안드려두 아라서 척척 해주셨죠 ....
둘째 출산인데도 불구하구 제 몸상테가 넘 좋아서 돌아 다니려구 할차면
쫒아다니시면서 양발 신어라..옷 잘챙겨 입어라 꼼꼼히 챙겨 주셨어여..
제가 쉬고 있을차면 첫째랑 다른방 가서 놀아 주시고....
제 큰애가 낫을 많이 가리는데도 불구하구 잘 따르더라구요...
나중에는 엄마라구 하더라구요 ㅎㅎ;;
워낙 잘바주시니까..잘 따랏죠.. 제큰 딸이 깍젱이라서요 ^^:;
밥도 잘안먹는데.. 밥도 잘챙겨 머겨 주시고..간식에다..
가실때쯤엔 첫째고 둘째고 애들이 살이 재법 올랐어여 ㅎㅎ
첫째 모유 수유도 실패 한터라.... 부탁을 드렸었죠...성공하고 싶다구..
젖몸살에 유두까지 찢어져서 고생하는데...풀어야 한다면서
힘드실텐데도 (제가 엄살이좀 심해서^^:;) 내색앙하시고 잘풀어주셔서
지금은 젖도 많이 돌고 상처도 아물어서 잘 머거기고 있담니다
집이랑 식사 하는것은 말로다 표현 못해여....
매일같이 쓸고 닦고 삶고...천천히 하루쯤 납두 시라구 해도...
묵묵히 넘 넘 잘해 주셨어여..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모르는것들도 세세히 잘 알려주시고...많은걸 배웠어여...
여건만 됀다면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인데......서로 연락 꾸준히 하면서
지내고 싶어요... 제가 가실때 그랬어여...
멀지 안은곳에 사시니까 시간 날때 저나자주 드린다구...
나중에 귀차나 하시지마시라구요 ㅎㅎㅎ
언제든 하세요..그말씀에 겐실히맘이 뭉클했어여 ^^:;
가실때는 얼굴 안보구 인사 했어여...
얼굴 보구 인사하면 눈물 날꺼 같아서 ......
2주라는 시간에 이렇게 정이 들고 아쉬워 하긴 첨인거 같아아요...
하지만...다시 볼수 있을꺼라는 생각에 웃으면서 인사했어여...
정말 감사드리구요...울 둘째 좀 크면 식구 모구 맛난 밥먹자구 했어여
그날을 기다리며....추억 생각하구 지내야죠머 ㅎㅎ
정말 소중한 인연 됀거 같아서 감사드려요
산우 도우미 119를 만난것이 제 삶에 소중인 인연 이지 싶어여
다시한번 정말 감시드려요.....
앞으로 무궁한 발전 있으시길 진심으로 빌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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