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신안아파트에 와주신 분 (성함을 모르겠네요) 참 고마웠습니다 넘 꼼꼼하시고 성격이 깔끔하셔서 아무 걱정없이 지냈던거 같네요 마지막날 마지막인줄도 모르고 (토요일) 안녕히 가시라고 인사도 못해서 못내 서운했어요~~ 어쩐지 그릇정리랑 양념통까지 몽땅 정리해주시더라구요... 담에 아기나면 또 뵈요~~울 아가(가현이)는 튼튼하게 자라고있어요 어제 백일도 했네요....아기사진 좀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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