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도우미분을 대신해 감사인사 드립니다~~
지점
작성자 산모119 작성일 2006-05-01 20:06:49 조회수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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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주희 님의 글 ☜ ======<BR>작년..10월..<BR>자연분만이 어렵겠다는...담당선생님의 말에 ...<BR>엄마의 작은 욕심에..아주 작은 희망을..품고 운동하며 열심히 기다렸습니다.<BR>우리 아가는 예정일을...5일째 넘기면서..엄마에게 신호를 보냈습니다.<BR>생각보다는 진통은 짧았는데...90%까지 진행된 상태에서 수술실로 향하였고..<BR>3.28의 건강한 왕자를 낳았습니다.<BR>퇴원하던달...대구/이말년씨(담당도우미)와 통화후 집으로 왔습니다.<BR>할머님의 도움으로 미리 오셔서...미역국도 미리 끓여주시고..<BR>이곳저곳 청소까지...생각지도 못했던 서비스에...너무 고마웠습니다.<BR>""첫아이 낳았는데 무슨 도우미를 부르냐..조리원에서 편하게 지내지~""<BR>라며....친구들이 그랬지만... <BR>조리원에서 밤낮 바껴서 고생하는 친구들도 보았고...<BR>손을 탄다고 그러죠~ 우리아기는 그런것도 없었구요...<BR>식단도...꼼꼼하게...아이옷도 깨끗하게...작은 집안일에....<BR>출근빠른..아이 아빠 ..식사까지.. 써비스 받은걸 잘했다는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BR>수술 후유증으로..배변도 제대로 못보고...배에 통증이 많아서 힘들었는데..<BR>낮에는 꾸준한 좌욕과..산후운동 덕분에...짧은 시간에 건강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BR>도우미 서비스를 받고 마음에 들지 않아...불평인분들도 많았지만...<BR>서비스후...모유수유도 가능해졌고....건강해진..나와 아들을 보면서...<BR>우리 식구들 모두 만족해하고 있습니다.<BR>지금도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는 아이의 웃는 모습을 볼때마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BR>감사합니다.<BR>===================================<BR>안녕하세요 박주희님^^<BR><BR>저희 대구점에서 서비스 받으셨네요..<BR>아기 돌보시기에도 하루가 모자라실텐데 시간을 내시어 <BR>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BR>도와주신 이말년도우미분도 이글을 읽으시면 많이 고마워하시고<BR>기뻐하시겠네요...<BR>예쁜 아기 돌보시면서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으면<BR>언제든지 연락주세요^^<BR>도와드릴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BR><BR>예쁜 아기와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BR>항상 행복한 날들만 되시구요...<BR>감사합니다.<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