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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왠 택배가 왔더라구요
받을 물건이 없는데 이상하다하구 받아봤더니 산모도우미119에서
보낸 선물이더라구요
사실 울애들 키우느라 사진올린것두 깜빡잊고 지냈었는데 ^^
어찌나 기쁘던지 *^__^*울딸 예쁜포즈상 받았네요 ㅎㅎ
22개월된 아들과 지금 70일되어가고있는 울딸과 아주
지지고 볶고 정신없이 잘지내고 있읍니다
늦었지만 도우미 이모님이 넘넘 잘해주시구 가셨거든요
이모님 가시는날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
나혼자 어떻게 해야되나 넘 막막해서..너무 이모님만
의지하고 있었는지...ㅎㅎ
이모님 이름은 모르지만 4주동안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말벗도 해주시고 (얘기가 넘 잘 통했어요 ^^)큰애도 넘
이뻐해주시고...보고싶네요 이모님
좋은분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한결같은
산모도우미 119가 되시길 바랄께요
주위 칭구들한테도 소개 마니 하겠읍니다 ^^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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