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2주 이용했는데요
저를 도와주신 성경자집사님과 헤어질땐
서로 울면서 헤어졌습니다.
산후우울증 앓을 만한 상태였는데도 불구하고
엄마처럼 친구처럼 곁에서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너무 잘해주셔서 오히려 몸둘바를 모를 정도 였거든요.
이런 귀한 만남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기도 올릴 정도로
좋은 일꾼을 키우시는 산모도우미 119에 감사드리고요
이후에도 쭉 연락하며 지낼 수 있게 마음 열어주신
우리 성경자집사님께도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 적다보니 보고싶어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