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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함영미 ] Wrote : ☜ ==========
> 안녕하세요
>전 조리원에 있다가 너무나 답답하고 우울해서 거기서 산모들간에 얘기 끝에 여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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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부랴부랴 신청하고 조리원의 생활은 일주일로 마무리를 지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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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소개 받을때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어요 사람이 와도 서로 맞지 않으면 그게 더 스트레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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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 너무나 대 만족입니다
>오신 첫날 뭐가 어디어디에 있다 이렇게만 알려 드렸는데..알아서 모든일을 척척 하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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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산모와 유아전담이라 당연히 남편이라든지 이불 빨래 라든지 기타 등등은 기대도 하지 않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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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 도우미 이모님은 그렇지 않았어요 말도 하지 않았는데 울 신랑(외국인)까지 걱정해 주시고 다 챙겨주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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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에 맡길려고 제쳐주었던 이불 빨래까지 어느틈에 다 해 놓으시고 아침에 오시면 저 잠 못 잤다고 애 부터 받아 안으시고는 절 푹 쉬게 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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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도 얼마나 사랑으로 돌보시는지 모르세요..항상 저더러 말도 조심해야 하고 맘가짐도 잘 해야한다는 기본 수칙에서 아이를 목욕시키실때도 어찌나 아이를 잘 파악하고 하시는지 지금 우리 아이는 목욕하는 시간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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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 열심히 우리 도우미 이모님 친구들한테 소개 시켜 드리고 있어요,,같은 시기에 출산하는 주위분들에게 소개 시켜 드리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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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산후도우미 119를 알게 되어 좋은 이모님도 만나고 해서 전 정말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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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귀원하며,,,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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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함영미님^^
역촌동에서 서비스중이시지요..
아기와 하루하루 바쁜 시간을 보내실텐데 이렇게 감사의 마음 전해주시니
저희가 더욱 감사드립니다.
산모님의 중요한 몸조리 기간에 저희 이정자도우미분이 많은 도움을 드렸다니 다행이시고 남은 기간 더욱 행복한 몸조리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예쁜 아기 돌보시면서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구요..
저희 산모도우미119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기와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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