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고생하셨습니다..(울산점)
지점
작성자 배홍자 작성일 2006-07-21 12:58:35 조회수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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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점에서 2주 서비스 받은 아기 엄마입니다..
성경자 도우미 아주머니께서 일을 잘 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단지..
듣기 싫은 교회 얘기 때문에 조금 거슬렸지만..
"교회 다녀라.." "교회 다녀야 천국 간다.." 등등..
사람 안면에 대놓고 말을 못 하는 성격이라.. 얘기는 못했지만..
솔직히 절에 다니는 사람은 듣기 싫은 말이거든요..
다음에는 서비스 신청할때 교회 얘기 하는 도우미는 사절이라고
써야 겠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