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점에서 2주 서비스 받은 아기 엄마입니다.. 성경자 도우미 아주머니께서 일을 잘 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단지.. 듣기 싫은 교회 얘기 때문에 조금 거슬렸지만.. "교회 다녀라.." "교회 다녀야 천국 간다.." 등등.. 사람 안면에 대놓고 말을 못 하는 성격이라.. 얘기는 못했지만.. 솔직히 절에 다니는 사람은 듣기 싫은 말이거든요.. 다음에는 서비스 신청할때 교회 얘기 하는 도우미는 사절이라고 써야 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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