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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9실장님,윤은숙이모님
의정부(장암)에서 조리한 하늘이 엄마입니다.^^
우리 하늘이가 벌써 100일이 다가오구있어요..
정신없이 아기돌보다보니 이모님께 연락한번 못드리구 정말 예의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홈피방문해서 이모님과 119실장님께
안부겸 해서 올립니다. 찜통더위가 시작되려는지 밖에선 매미소리가
요란합니다. 이모님은 오늘도 열심히 땀흘리며 일하시고 계실텐데 날씨라도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글솜씨는 없지만 제맘 전합니다.
산모님들께 산모도우미119 강력추천합니당.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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