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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자마나 쉬지도 않고 주방이며
욕실이며 냉장고며 깔끔이 청소해주시고
울 용성이두 손주처럼 넘 잘대해주시고
음식이며 반찬이며 다 맛나게 해주시고
2주동안 넘 감사했답니다
헤어지는 날은 왜이리 서운한지..ㅎㅎ
울 신랑도 도우미 이모님 오신뒤로는 집안이
넘 깔끔해 졌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집이 쫍아서 무지 불편했을텐데 그런 표정 없이
묵묵히 잘 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첫애때는 조리원에 있었는디 ..둘째때는
좋은 이모님 만나 호강했네요 아무일도 않하고..ㅎㅎ
집만 가까우시면 남은 2주일도 같이 하실텐데 머시니까..
넘 감사했구요...
남은 2주 출퇴근은 어떤 분이 오실지 궁금해 지네요
울 친구 2명이 요번에 9월 12월에 애기 낳는데
적극 추천해 줘야 겠어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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