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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숙향 ] Wrote : ☜ ==========
> 이종순 도우미님!
>재영이, 재웅이 엄마예요.
>장마로 더웠던 6월을 내내 너무나 많이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엔 2주만 서비스 받으려고 했는데, 이종순 도우미님이 너무나 성심 성의껏 아기를 잘 돌봐 주시고 집안 일까지도 잘 해주셔서 결국엔 한달 동안 같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도우미님의 역할 중 아기 돌보기는 기본이라 하더라도, 집안 일까지 그렇게 똑소리나게 잘 해주실거란 기대는 안 했는데, 전 감동받았습니다. 첫째 아이하고도 너무나 잘 놀아주시고요.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제 친구의 경우 산모 도우미는 아기만 보려고 하지, 집안 일을 잘 안 했다고, 차라리 가사 도우미를 이용하라고까지 조언했지만, 저는 제 선택이 탁월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
>저도 업체를 선정할 때는 이용 후기를 많이 읽어봤지만, 사실 이런 의심도 했었어요. '도우미 아는 분이 그냥 좋은 내용 글을 올려 주시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하고요. 그래도 이용 후기 좋은 데가 많은 업체가 좋을 거란 생각에, 또 맘스 공구에서 소개가 되었길래 산모 도우미 119를 선택했는데, 이종순 도우미님이 오셔서 저는 행운이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지각 한 번 안 하시고, 또 근무 시간 끝나도 아기 더 돌봐 주시려고 하시고, 집안 깔끔하게 일하시고, 아기 봐주시고...아기 빨래는 다 손빨래 하시고, 반찬도 많이 해주시고, 첫째 아이가 동생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과격해지고 말도 안 듣는데도 정성스럽게 돌봐 주셨답니다. 사실 첫째 아이 돌보는 비용은 많지 않잖아요. 그거 생각해보면 정말 정성으로 아이들을 돌봐 주시고, 직업의식을 잘 갖추시고 일하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 맞고,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기는 쉽지 않은 일인데, 이종순 도우미님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시간 나시면 우리 집에 재영이랑 재웅이알 보러 오셔요. 재웅이가 할미, 할미 하고 찾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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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숙향님^^
고덕동에서 서비스 받으셨지요...
날이 많이 무더운데 아이들과 잘지내고 계시지요???
아이들 돌보시면서 많이 바쁘실텐데 잊지않고 감사글 올려주셔서
저희가 더욱 감사드립니다..^^
저희 도우미분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해주시니 더할나위없이
기쁘고 보람있네요...
서비스를 도와주신 이종순 도우미분도 산모님과의 소중한 추억
잊지못하실꺼예요...
산모님의 따뜻한 마음 도우미분께도 꼭!! 전해드리겠습니다~~
예쁜 재영이,재웅이 돌보시면서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구요...
더운 날 가족분들 모두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항상 즐겁고 행복한 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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