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빈 하루시간에 오셔서 고생 하셨어요(수원점 최성희도우미님)
지점
작성자 김민선(아빠가작성) 작성일 2006-09-01 19:01:42 조회수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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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중 하루 빈시간 대신해서 오셔서 감사하고 고생 하셨습니다.
하루 땜방이라 그냥 그럭저럭 해주고 가실줄 알았는데 넘 꼼꼼하게
세밀하게 가르쳐도 주시고 산모에게 맛사지도 정성것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최성희도우미님과 남은시간을 같이 하려했는데 아쉽
게 예약하신분이 있어서 그냥 보내 드려야만 했네요...
둘째 낳게되면 꼭 저희 아기 돌봐주세요...
각기 사람들마다 느끼는 감정과 보는 눈이 다르지만 이분은 기본부터
해서 노하우까정 정말 많은걸 갖고 계시더라고요..
하루만에 어떻게 알았냐고요.. ㅎㅎ 저같이 둔한 사람도 함 같이 하루
만 있어도 아실듯 합니다... 누구를 선택 하실지 고민이시라면 전 정말 최성희 도우미님을 추천합니다.... 애기 엄마가 정말 고마웠다고
전해 달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