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너무 감사드려요^^
지점
작성자 정연희 작성일 2006-10-09 19:12:59 조회수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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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 윤영엄마^^
두분다 너무 좋으신분들이라 맘편히 일할수 있었던거 같구요~
원영이 놀이방다녀서 많이 못놀아줘서 아쉬웠어요. 그리고 우리 꼬맹이 윤영이 너무 귀여운 녀석인데 많이 컸는지 눈에 아른거린답니다.
원영아빠 께서도 많이 도와주고 얘기도 하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답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구요.
원영공주.. 윤영공주..이쁘고 착하게 잘~키우세요. 감사합니다^^


========== ☞ [ 최인희 ] Wrote : ☜ ==========
> 둘째라 이번만큼은 몸조리 확실히 해야겠다는 다짐으로 산모도우미를 요청하게 됐었어요.
>남들은 좋은사람 만나야 한다.. 모르는분 부르기가 어렵다 해서 많이 고민했었는데 정말 쓸데없는 걱정이었죠..
>오시는 첫날부터 가시는 날의 아쉬움까지..
>정말 계신동안 맘편히 몸조리 할수 있었구요..
>감사드려요..
>저보다 더 친해진 우리 신랑..
>이모님을 무지 좋아하는거 같아요.. ㅋㅋㅋ
>이모님 덕분에 몇년만에 신랑과 데이트도 할수 있었고...
>꼬맹이 아파서 병원갔을때 같이 많이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열심히 해주신 배마사지 효과인지 배가 좀 들어간거 같아요.. ^^
>집안 정리 다 해주셨는데 ㅋㅋ 조금씩 다시 흐트러지고 있어요.^^
>우리꼬맹이랑 사진 제대로 한방 찍었으면 좋았을껄..
>우리 꼬맹이 많이 컸어요.. 나날이 얼굴이 달덩이로 변하고 있어요..
>큰따님은 시험 잘 봤는지 모르겠내요.. ^^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이모님께 산후조리 하시는분들은 복받으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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