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워낙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라 몸에 무리가는 줄도
모르고 설쳤었는데 이모님이 자꾸 쉬게끔 도와주시고 아낌없이
잔소리도 해주셔서 지금은 너무 감사하고 있어요.
이모님 해주신 음식이 제 입맛에 딱~! 이었던 점도 정말 좋았답니다.
그동안 입맛이 없어서 힘들었었거든요.
그리고 초짜 엄마인 저는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코딱지 파는 것부터 아기 씻기는 것까지,, 참 메추리알 껍질
쉽게 벗기기도요 신랑한테도 가르쳐줬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