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유부숙 이모님 감사합니다.
지점
작성자 전현정 작성일 2006-10-18 11:04:30 조회수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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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땀흘리시며 돌봐주셔서 감사해요.
이모님 가신 후 보민이 보느라 정신없어서 이제사 글 올립니다.
이제는 좀 수월해 져서 약간의 여유도 생겨요.
추석 전에 제가 눈병이 생겨서 혼자 버거워하다 시댁에 갔다가 돌아왔는데 눈병 재발해 다시 병원 다니고 있어요.
혼자서 애보랴 병원다니랴... 요즘 이모님 생각 부쩍 납니다.

이모님이 그리도 이뻐해주셨던 보민이는 하루가 다르게 잘 크고 있어요.
어디선가 또 이쁜 아가들을 돌봐 줄 이모님을 생각하며 인사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