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잊지않고 따뜻한 마음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점
작성자 산모119 작성일 2006-10-24 17:46:37 조회수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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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세희 ] Wrote : ☜ ==========
>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아기를 보구 있음 왜케 하루가 바쁘게 가는지...
>둘째 아이 출산후 산후도우미 119에서 넘넘 좋은분과의 인연을 맺고 몸조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바루 이정자님!!!
>울 짱이와 큰 아이도 넘넘 이뻐해주시구 음식도 넘넘 맛깔스럽게 해주시고 맛사지 또한 정말 환상이였답니다.
>마지막 날엔 먹으라고 반찬을 넉넉히 만들어 주시고 가셨어요~
>비록 짧은 기간이였지만 정이 참 많이 들었는데...
>그나마 넘 다행이건 울 동네분이셔서 가끔이라구 볼수 있을까 하는 희망이 있다는 거죠!!헤헤헤
>울 짱이 무럭무럭 자알 자라고 있답니다.
>언제 크나 했는데 지금은 살이 통통하게 올랐어요~
>여전히 소리는 무지 크게 내구요~
>이정자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마 복 많이많이 받으실꺼예요.
>여러사람한테 많은 도움을 주시며 사시니까요~
>글구 산후 도우미 119도 사업 번창하세요~
>앞으로 아이 낳는다는 친구 있음 적극 추천해 드릴께요~
>참 글구 울 민영이 한자시험 8급 합격했어요.
>것두 한개 틀려서 1등했어요.
>도우미 할머니한테 꼬옥 전해 달라구 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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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세희님^^

역촌동에서 서비스 받으셨지요..
두아이 돌보시면서 많이 바쁘실텐데 잊지않고 감사의 마음 전해주셔서
저희가 더욱 감사드립니다.

도움을 주신 이정자도우미분도 민영어머님의 따뜻한 마음에 너~무
감사드리고 행복해하시겠네요..
민영이 한자시험 잘본것도 꼭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축하드립니다~~)

예쁜 두아이 돌보시면서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구요...

날이 많이 쌀쌀해지는데 아이들과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