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수원점)
지점
작성자 산모119 작성일 2006-10-31 12:19:52 조회수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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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명선 ] Wrote : ☜ ==========
> 먼저 그동안 수고해주신 박진희 도우미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당장 다음주 월요일 부터 오시지 않는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허전하고 혼자서 해낼려고 생각하니 걱정이 앞서네요!
>혹시 밥 안 먹고 잘 안 챙겨 먹을까봐 걱정하시면서 부엌에 한냄비 가득 끓여 놓고 가신 미역국 보면서 가슴이 더 뭉클해요!
>
>9/25일 자연분만으로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병원조리원에서 일주일 조리하고 추석연휴기간에는 친정엄마의 조리를 받고 10/9일부터 3주간 산후도우미 119에서 산후 조리를 서비스를 받았어요!
>엄마 한테는 미안한 얘기지만 이 중에서 진희 도우미분에게서 받은 산후 조리가 제일 좋았어요!
>병원에서는 집이 아니어서인지 답답하고 불편하고 무엇보다 우리아이가 격게 되는 첫 환경이 따뜻하고 부드럽기를 바라는데 병원의 신생아실의 환경이 내가 생각하는 만큼이 되지를 안더라구요!
>그런데 박진희 도우미분에게 서비스를 받으면서 진작 이 서비스를 받지 않은게 너무 후회됐어요.
>첫날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시자마자 척척~
>청소, 빨래, 음식 놀라운 살림솜씨에 남편이랑 저랑 매일 감탄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아이에게 애정으로 살펴주시고 둘째지만 아직 많이 부족한 저에게 여러가지 유익한 정보도 주시고 .....
>갑자기 젓이 불어 젖 몸살났을때 지극정성으로 젖 몸살 풀어주시고..
>일요일에도 혹시 아프지 않나 걱정되어 전화주시고..
>덕분에 젖몸살이 금방 낫고 우리 아기도 젖을 잘 먹게 되었어요!
>
>첫째때 이 서비스를 받았으면 좋았을걸..
>늦게 알게된게 안탑깝네요^^
>주위에 임신한 친구들이 많은데 친구들에게 추천해 줄려구요~
>
>아참! 그리고....
>좋은분으로 보내주신다며 친절이 전화 받으셨던 수원지점 실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저에게 딱 맞는 분을 보내주셔서 덕분에 조리를 잘 하게 되었어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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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명선님^^

예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시지요...
아기 돌보시기 바쁘실텐데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시간내시어
감사말씀 전해주시니 저희가 더욱 감사드립니다.
산모님의 몸조리에 좋은 기억으로 서비스를 마감할수 있어서
더욱 행복하구요...

도와주신 박진희도우미분도 산모님의 글을 읽으시면 너~무 행복해하시겠네요..
산모님의 글이 도우미분들에게 많은 힘과 보람을 드린답니다^^

아기 돌보시면서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도와드릴 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

저희 산모도우미119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베풀어 주시구요..^^

예쁜 아기와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이 넘치는 가정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