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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에서 2주끝나고 집으로...가사일..아이돌보기 등이 잘하지못할것같아서 도우미를 신청하였습니다.
오신 첫날 집안청소부터..넘 깨끗하게 잘해주셨습니다.
전 한식을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다행히 도우미분도 한식을 좋아하셔서..이것저것 반찬 입맛에 맞게 잘해주시드라구요~~
덕에 몇가지 반찬도 배우고.ㅎㅎ
제가 아직 나이가 어려 음식을 아직 마니 배워야되거든요.
오후에는 맛사지..
복부해주시고 전신도 해주시드라구요..어찌나 시원하든지..
딸같이 생각하셨는지 하루도 안걸르고 전신 다해주시드라구요~~
넘시원했어여~~어떤날은 발맛사지받고 바로 꿈나라로~~ㅋ
애기 빨래도 일일이 다 삶아서 해주시고..
청소맨날 반질반질해주셔서..기분좋았습니다.
전 일회용기저귀쓰는데...천기저귀가 애기 수건으로 쓰기 좋다구 해서..구입했는데..울집에 큰냄비가 ㅈ없어서 한꺼번에 삶기가 그랬는데 집에 직접 가지고 가셔서 삶아 오셨어요..감솨^^
2주동안 기분좋게 조리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좋은 일 마니 생기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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