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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명주 ] Wrote : ☜ ==========
> 조리원에서 2주끝나고 집으로...가사일..아이돌보기 등이 잘하지못할것같아서 도우미를 신청하였습니다.
>오신 첫날 집안청소부터..넘 깨끗하게 잘해주셨습니다.
>전 한식을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다행히 도우미분도 한식을 좋아하셔서..이것저것 반찬 입맛에 맞게 잘해주시드라구요~~
>덕에 몇가지 반찬도 배우고.ㅎㅎ
>제가 아직 나이가 어려 음식을 아직 마니 배워야되거든요.
>오후에는 맛사지..
>복부해주시고 전신도 해주시드라구요..어찌나 시원하든지..
>딸같이 생각하셨는지 하루도 안걸르고 전신 다해주시드라구요~~
>넘시원했어여~~어떤날은 발맛사지받고 바로 꿈나라로~~ㅋ
>애기 빨래도 일일이 다 삶아서 해주시고..
>청소맨날 반질반질해주셔서..기분좋았습니다.
>전 일회용기저귀쓰는데...천기저귀가 애기 수건으로 쓰기 좋다구 해서..구입했는데..울집에 큰냄비가 ㅈ없어서 한꺼번에 삶기가 그랬는데 집에 직접 가지고 가셔서 삶아 오셨어요..감솨^^
>2주동안 기분좋게 조리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좋은 일 마니 생기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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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명주님^^
상계동에서 서비스 받으셨네요...
저희 도우미분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시어 이렇게 감사글
올려주시니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아기 돌보시기 많이 바쁘시고 힘드실텐데 도움주신 도우미분도 산모님 올려주신 글을 읽으시면 너~무 행복해하시고 고마워하시겠네요..
산모님의 소중한 몸조리 기간에 좋은 추억과 인연 맺을수 있어
저희도 기쁘고 아기 돌보시면서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구요...
예쁜 아이들과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이 넘쳐나는 가정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 산모도우미119도 항상 발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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