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동안 잘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오셔서는 살림이 익숙치 않아서 어리둥절해 하시다가 하루 이틀 지나니까 익숙해지셔서 친정이모처럼 잘해주셨어요. 갈때 전화통화만 하고 직접 대면하지 못해서 아쉬워요. 오늘 처음으로 혼자 지내려니 갑갑합니다. 저희집 근처에 사셔서 늦게까지 봐주실때도있고, 좋았던거같아요. 차분하시고, 말씀이 없는듯하면서도 농담도 잘하세요.ㅋㅋ 지나시다가 우리 지율이 보러 놀러오세요.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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