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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산모도우미를 이용한 인천 삼산동 삼산타운 서빈이 엄마 차삼숙입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감사의 글을 넘 늦게 올리네요...
안녕하세요 이모님!!!
이모님께서 계실적에 울아기 이름을 아직 짖지 못했는데....
서빈이라고 지었어요.
제가 말하기도 전에 다 알아서 척척 모든일 해 주셨던 이모님!
건강히 잘 계시지요?
저희 가족도 모두 건강히 잘 있어요.
울 서빈이가 벌써 200일 지나 혼자서 앉기도 하고 낮도 가리고 이유식도 하네요.
비록 2주간의 잛은 만남이었지만 아직도 가끔은 이모님 색각이 나요.
항상 밝고 건강하게 사시는 분으로요.
제가 생각이 짧아 이모님 전화번호도 성함도 모르고 지나쳐버려 얼마나 후회했는지....(성이 유씨라는것외에는...죄송)
둘째아인대도 초보엄마처럼 서툰 저를 많이 지도해 주시고 도와주신 이모님 감사드립니다.
한번 연락주세요. 꼭이요.기다릴께요..
좋은분을 보내주셔 소중한 인연 맺게 해주시고 마음편하게 몸조리를 하게 해준 산모 도우미 119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글구 이모님께서 해주셨던 멸치볶음 울 승준이가 넘 잘먹었는데 제가 해준거는 잘 먹지 않네요. 이모님이 해 주신 멸치볶음 아아아-----
다시 먹고 싶어라.
서빈이 목욕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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