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홍미숙 이모님^^ 감사 감사 또 감사^^
지점
작성자 김희수 작성일 2006-12-11 17:49:58 조회수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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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끝나는 날이였어요. 오늘 어떻게 지낼까 걱정했는데..
그간 너무 일을 잘 해 주셔서 오늘은 무사히 잘 지나간 것 같습니다.
남을 돕는다는 건 정말 힘들이예요. 어떤 일이건 희생과 봉사가
따르는 법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그런 점에서 우선 감사를 드려요.
우리 아이처럼, 우리 집처럼, 깨끗하게 해주신점...
마음으로 보살펴 주신점...
제가 재수술 때문에 몸이 안좋아서 걷지도 못했는데
이런 배려와 정성으로 2주동안 정말 몸이 좋아졌어요.
신랑도 있고, 첫째아이의 짜증에도
항상 웃으시며 좋게 생각해주신점도 다시한번 감사드릴께요.
주위에 산모 도우미가 필요하신분 있음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아뇨...추천해드릴께요.
아무튼 좋은 일 하시는 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