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찬을해주셔서넘넘감사함다. 다인이정인이너무보고싶은데
맘뿐이지 한번찿아가보질못해서 미안할뿐이지요
다인아빠건강하시죠? 항상다정하시고 남을배려하시는 맘이넘예뻐요
예쁜다인이 눈웃음한번보고싶네요 도우미일이 끝날무렵쯤에나
다인이하고 많이친해질려고했었는데 헤어지는게 아쉬웠어요
글구정인이많이컸겠죠? 아참그러구보니 정인이태어난지
백일이가까워오네요. 사실아가들백일이나 돌이나 생일은 엄마가
상받는날이어야하는건데. 정성들여낳고 키웠으니까말이죠
다인엄마의 밝은모습과미소는 잊지못할꺼에요 게다가 목소리는
꾀꼬리같이예쁘고 사려가깊어서 사회생활은 끝내줄꺼에요. 그죠?
내가 제일잊지못한건 친정어머니구요 그렇게 당신몸 생각안하시고
희생하시는분은 첨봤어요 어쩜 그리도 자상하신지요
생각해보니까 모든분 다뵙고싶네요
반가운마음에 횡설수설한것같네요 남들이다들 황금돼지해라고하니까
황금돼지복 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예쁜모습 잘유지하시구요
새해엔복디따마니받으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