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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산 풍동에 "이승찬,승엽이" 엄마예요~
오늘로 4주의 도우미 이모의 조리가 끝났네요.
가실때 아쉬워 돌아서는데 눈물이..... ^^*
119덕분에 너무 좋은분을 만나서..
제맘에들게 정말 편안하게 손하나 까닥~안하고..
4주동안 조리 잘받았습니다~
김연실 이모님은,
깔끔하시고.음식도 맛있게 잘 하시구..
우리 큰아이도 잘봐주시구 밥도 잘먹여주시고..
잠시도 가만히 안계시는 부지런함에 놀랐습니다..
정말 친정언니 처럼.. 인생 선배님처럼..
육아에 대해서 요령과,좋은말씀도 잊지않으시구...
이글쓰는데 저 또 눈물날라 그래요..힝..^^*
우리 큰아이가 보통이 아니게 별난데..
그아이 성격 다맞춰 잘 꼬셔서 밥도 잘먹이셔서 너무 감사해요~
나중엔 이 엄마보다 이모님을 더 따르던..
엄마가 동생안고 있는건 봐줘두..
이모님이 동생이뻐라 하는건 못보던 녀석..ㅋ
녀석이 말은 안해도 아마 이모님이 많이 정들었을거예요..
일산분들 김연실 이모님 "강추"예요~ ^0^
정말정말 4주동안 고생많이 하셨어요..
내 가족보다도 더 많이 신경쎠주셔서 잊지못할꺼예요..
인연이 있다면..
지나는 길에서라도 꼭 한번 뵙기를..
정말 감사드리구요~
이모님도,119도 올한해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모든일에 왕대박 나시길 바랄께요~!!
김연실 이모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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