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상계주공 9단지 사는 규원이 엄마에요..
큰애도 있고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조리잘 끝냈습니다.
큰애때 다른곳 이용했다가 엄청 불편하고 못마땅해서,,일주만 하고 그만둔적이 있어 이번에도 걱정도 되고해서 좋으신분으로 보내달라 부탁드렸는데,,역시 내집처럼 너무나 깨끗히 청소해주시고 귀찮게 수다스러우시지도 않고,,편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복부마사지 덕분에 배도 큰애때보다 훨씬 빨리 들어갔구요,,,허리랑 등이랑,,손목이랑 발까지 스팀수건으로 정성스레 주물러 주셔서 어찌나 게운했는지 몰릅니다. 친구가 곧 출산해서 소개해드리고 싶은데,,안타깝게 의정부랑 상계동만 하신다고 하셔서,,주위에 애기낳는다고 하면 소개해드리고 싶네요..2주 조리 정말 잘했구요.제가 갑자기 전화드렸는데도 불편없이 이용잘해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