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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정식 ] Wrote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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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2일....입금하자마자 그날 바로 아기가 태어나는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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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저녁에 부랴부랴 전화드려서....아기 낳았다고 연락드렸었죠?
>솔직히 걱정많이 했어요...
>후기엔....좋은글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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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좋은분 만났으면 좋겠다..이런생각 많이 들고
>중간에 안좋아지면 어쩌나 하는생각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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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제가 성격상...제 살림 남한테 못맡기는지라...
>못미더워서 저녁에 가시고 나면 내가 다시 하게되는건 아닌가
>싶어 걱정많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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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첫인상은...깐깐해보이신다고 해야되나?^^
>그랬는데....너무 마음 넓으신분이라서 기분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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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성함도 안여쭤봤네요...
>아는거라곤....북문에 사신다는거랑...
>50대가 넘으셧다는거.........아들이 둘있다는거 외엔 아는게 없어요
>일부러 여쭤보지도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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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할때는 휴일이 겹치기로..이틀연장있는 주가 두주나 됐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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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께서...힘들면 나와줄까??
>이말씀 한마디에도 너무 힘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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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자기 가고나서도 아기 되도록이만 엄마가 안지 말고
>신랑일찍오라고 해서 신랑보고 안고있으라고..하시면서
>산모 걱정부터 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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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도 입맛에 딱맞고 음식도 많이 신경써주시고
>정말 감사하더라고요...
>
>아줌마 계시는동안은 시간이 왜그리 빨리 가던지...^^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나모르겠더라고요
>
>혹시나......불편한점은 없으셧는지 오히려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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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일은 없다고 아마...아기보는일이 제일 힘들텐데...
>많이 힘드셨을꺼예요...
>그래도 웃으면서 아기 봐주시고 이뻐해주시고..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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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애도 아줌마 마지막날인걸 알았는지
>
>아침부터 웃으면서 아줌마를 맞이해주더라고요...^^
>좋은만남이였어요...
>
>좋은분 저희집으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로써는 제 고마운 마음 다 표현 못해드리네요~
>항상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고요..
>..꼭한번 놀러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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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사은품...3단정리함받고싶어요~~보내주세요
>
>참...그리고 한가지더요...서비스내역에서 보면
>홈크리닝 무료서비스 아녔나요??
>전화왔엇는데 2만원받는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럼....작게나마 적어두셨어야죠~^^
>전...무료인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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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식님^^
고색동에서 서비스 받으셨지요...
예쁜 아가와의 바쁜 시간을 틈내어 감사말씀 전해주시니 저희가 더욱
산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도움을 주신 송명님 도우미분도 산모님 글을 읽으시면 너~~무
행복해하시겠네요..(도우미분의 성함이시랍니다..^^)
예쁜 아기와 가족분들도 겨울철 건강유의하시고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구요..
항상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이벤트 선물은 변기+3단 정리함으로 배송해드리며
홈크리닝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말씀을 전달해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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