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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민 도우미님 정말 감사드려요!
모유가 잘 안나와서 많이 고민하고 고생했었는데,
인터넷에 직접 검색해보시는 등 저보다 더 적극적으로 연구하시고
젖 잘 돌으라고 끊임없이 먹거리들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안챙겨 먹는다고 어린아이처럼 먹을 것들은 코앞까지 대주셨다는...)
덕분에 잘먹어서 우리 현서에게 젖량이 맞춰졌어요!
그리고 이젠 습관이 되서 그런지 알아서 챙겨먹게되요!
마지막 날엔 우리 현서와 저에게 선물까지 주셨네요. 전 제대로 준비도 못했는데...
오늘부터는 저 혼자 아이를 봐야하는데 걱정이 되셨는지 문자까지 주셨답니다.
때론 선생님처럼, 때론 엄마처럼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알려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아이를 나긋나긋 다정하게 대하시던 모습도 잘배웠습니다.
덕분에 아이를 이뻐하긴 하되 장난스럽게 대하던 저도 조금 바꾸려고 노력중입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많이 배운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도우미분을 바꾸는 등 본의 아니게 까다롭게 굴었는데
끝까지 친절하게 대해주신 강남점 총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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