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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경화 ] Wrote : ☜ ==========
> 1월15일에 출산한 서준맘이예요.
>출산전 산후조리원에 갈야할지 집에서 해야할지 고민 많이 했는데~~
>산후조리원도 여러군데 가보고상담도 받아보았지만 방도 너무 작고 혼자 지내야한다는 부담감때문에 우울증이 생길것같았어요. 울신랑은 산후조리원에서 편안하게 산후조리해야한다고 반대했지만 전 집에서 마음 편하게 하기로 결정 산모도우미119에 예약해죠..
>입주 2주에 출퇴근 1주 예약 완료~~
>퇴원후 어떤분이 오실까 내심 걱정했는데 너무 좋은 이모님을 만나게되서 정말 편안하게 3주 동안 지낼수 있었습니다.
>울서준이도 정말이지 너무 예뻐 해주시고 전 몸 회복하는일과 아기 모유수유하는일만 신경쓰면 되니까 너무 좋았구 신랑하구 함께 있으니까 마음 안정도 되고 여러모로 좋았어요.싢랑도 편하게 지내고 아가도 매일 보니까 너무 좋았다네요.
>이모님이 젖몸살 날까봐 밤마다 젖 짜주시던 기억이 나네요.
>엄살이 심한 저 때문에 고생 많으셨구요.
>너무 감사했어요. 이모님 건강하시구요.
>둘째 날때도 꼭 이모님이 와주셔야해요. ㅋㅋ
>산모도우미119 번창하시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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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경화님^^
신갈동에서 서비스 받으셨지요...
바쁜 시간 틈내어 감사글 올려주시니 저희가 더욱 감사드립니다.
저희 고학순도우미분이 산모님께 많은 도움을 드렸다니 더할나위 없이
기쁘네요...^^
도움을 주신 고학순 도우미분도 산모님댁의 좋은 기억을 추억으로
간직하시고 마감하셨겠네요..
산모님의 따뜻한 마음 전달해드리면 너~~무 좋아하실꺼예요..
예쁜 서준이 돌보시면서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고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들 보내세요^^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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