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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호....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는군요..
지금은 새벽 3시가 넘은 야심한 시각입니다.
아기 새벽 수유 끝내고 컴터 앞에 앉아서 밀린 감사의 글을 쓰려합니다.
저는 조리원에서 2주 있다가 3주를 예약했었는데
정은경 이모님과 함께 했던 시간이 조리원보다 훨씬 좋았었습니다.
음식도 너무 맛있게 하시고, 터프하게 일도 시원시원 해주시고,
무엇보다 아기를 너무 사랑해 주셔서 우리 진원이가 사랑 많이 받고
크고 있습니다.
그저께도 진원이 잘 크나 와서 봐주시고, 문자도 종종 넣어주시고..
육아 박사님을 알게 되어 너무 감사드리고,
보내드린 사진 연하장 이모님이 잘 받으셨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둘째도 이모님께 예약입니다^^
싸랑해용~ 아시죵?^^
저는 이만 남은 잠을 자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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