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박진숙이모님~ 감솨 감솨
지점
작성자 오희영 작성일 2007-03-13 21:45:42 조회수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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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둘째를 출산한 맘인데요. 첫째아이도 이번처럼 2주간은 조리원에서 2주간은 도우미서비스를 받았었어요. 그땐 산모두우미119를 몰랐었기에 다른곳에서 받았거든요. 물론 그때도 무척이나 고마웠었는데 이번에 오신 박진숙이모님은 나이도 젊은신데다가 해박한 지식으로 집에만 있는 저에게 이것저것 재미난 말씀과 생활의 지혜가 되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골반통으로 무척이나 힘들어하고 있을때 이모님만의 노하우로 진통도 많이 완화가 되었고요. 이점 정말 감솨드립니다.
첫째아이가 어린이집 안간다고 때쓰고 울땐 업어서 어린이집까지 데려다주시고 다시 데리고 오시는걸 보고서 정말 관심과 사랑이 없으면 힘들텐데 아이들을 정말 사랑하시는 분인걸 알았습니다.
2주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살림노하우며 아이들을 잘 키울수있는 마인드까지 심어주고 가신 이모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산모도우미서비스업체가 많지만 산모도우미119는 정말 119처럼 위급사항을 지혜롭게 풀어나갈수있는 업체인것같습니다.
이번 아이로 저는 더이상 출산할 예정이 없지만 제주변 지인들이 혹시라도 출산을 하게되면 전 출산도우미분을 강추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