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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때는 조리원2주하구 시어머니랑 친전 엄마가 도와주셨는데...
큰아이가 있어 둘째때는 조리원 갔다 도우미를 하게 되었어요~
모두들 반대가 많았지만....
이곳저곳 알아보다보니 산모도우미119 라는곳을 알게되었구~
또 엄마들의 좋다구 강추를 많이 하더라구여~
그래서 다른곳 예약했다가 취소하구 다시 예약을 하게 되었는데...
정말 좋았던거 같아요~ 업체도 중요하지만 또 어느분을 만나는야도 아주 중요한거 같더라구...근데 저희집에 오셨던 "조향윤이모님"을 만난것이 저에겐 큰 복이고 행운이였던거 같습니다.
둘째라고는 하지만 많이 서툴고 힘들어하는 저에게 많은 도움과 힘이 되어 주신 "조항윤 이모님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를 꼭 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참 그분은 아직 컴퓨터를 못배우셨다고 하니 꼭~~전해주세요
수지 주공에 희준맘이 너무너무 감사드린다고~~~
그리고 맛난 음식들 넘 그립다고도요~~
앞으로도 산모도우미119가 더욱더 발전하길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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