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김영숙 도우미님 감사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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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미영 | 작성일 | 2007-03-22 17:18:02 | 조회수 | 5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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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의 기간이 끝나고 혼자서 애기를 본지 이틀째인 오늘 오른쪽 팔이 떨어질 듯 아파오니 김영숙 도우미님 생각이 절로나 이렇게 글로 인사합니다. 멀리 한시간이 넘는 거리에서 오시면서도 지각은 커녕 항상 30분씩 일찍 오시어 밤새 지쳐있던 저의 구세주가 되어주셨었는데... 빵을 좋아하는 큰아이을 위해 맛있는 빵을 한아름 사오시고 언제나 즐겁게 웃으시어 힘들고 우울한 제 생활에 오히려 활력을 불어 넣어 주시고 우리 시언이 참 이뻐해주시고 '제가 할께요' 제가 갔다올께요' 하며 일을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생활해 주시고, 가슴맛사지 전신마사지 체조 메뉴얼대로 너무 잘 해주셨어요 짧은 기간 이지만 정말 가시는날 눈물이 날정도로 서운했어요 또다른곳에서 많은 아기들에게 사랑 나눠주시고 출산으로 힘들고 우울한 산모들에게 도움주시는 일등 산모도우미 되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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