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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청량리 정은엄마입니다.
첫날부터 젖몸살이 심해 밥새 울면서 도우미언니올때만을 기다리다 밤을 샜는데...오시자마자 젖몸살땜에 불안해 하던 나를 안심시켜주시고 바로 마사지해 주셔서 일주일만에 풀어졌답니다.
무엇보다 우울증으로 밤새 우울해하던 저를 다음날이면 명랑하게 제 얘기를 들어주시고 맘적으로 무지 편한하게 해 주셨읍니다. 기본적으로 해 주시는 일은 깔끔하게 잘 해 주셨구요..
큰언니처럼 우리 정은이랑 절 잘 보살펴주셔서 김사드립니다.
어디가시던지 산모들 마을을 너무나 잘 이해해 주시는 분같아서 산모님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어여.. 화순언니.~~~^^
(이젠 아이목욕 저 혼자 잘 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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