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친정엄마가 함께한 느낌이였어요^^
지점
작성자 박미화 작성일 2007-04-10 15:27:17 조회수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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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일 보다 한달 먼저 출산을 하여 갑자스럽게 아줌마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였는데 빠른 조치로 저는 이경옥 도우미 아줌마와 함께 3주간 몸조리를 하였는데 정말 대만족이였습니다.
지금도 34개월 된 큰아이와 이제 42일 된 작은 아이와 지내며 힘들때마다 친정엄마보다 아줌마 생각이 더 나요. 큰아이도 혼자 심심하때면 아줌마 생각이 나는지 전화를 해달라고 하고요.^^
다시 한번 아줌마께 감사드리고 좋은 아줌마 보내주신 산모도우미119에도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지나 셋째(?)를 낳는다면 다시 한번 산모도우미119와 인연을 가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