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이와 저를 잘 보살펴주신 김계순 도우미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습니다. 오신 첫날부터 친정 엄마처럼 음식이며, 집안 청소 등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도우미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 즐거웠습니다. 또 신기하게도 한달도 안된 우리 아기가 도우미님이 말을 걸어줄때마다 방긋 방긋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행복했습니다. 친정엄마가 허리가 아프셔서 직접 조리를 못해주셔서 걱정이 많으셨는데, 도우미님 보시더니 너무 좋으신 분이라며 안심하시고 시골로 내려가셨답니다. 도우미님 덕에 음식하는것 살림하는것, 아기 목욕시키기 등... 이것 저것 많이 배울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좋은 분을 보내주신 산모도우미119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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