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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지영 ] Wrote : ☜ ==========
> 우선 아이와 저를 잘 보살펴주신 김계순 도우미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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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 첫날부터 친정 엄마처럼 음식이며, 집안 청소 등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도우미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 즐거웠습니다. 또 신기하게도 한달도 안된 우리 아기가 도우미님이 말을 걸어줄때마다 방긋 방긋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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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허리가 아프셔서 직접 조리를 못해주셔서 걱정이 많으셨는데, 도우미님 보시더니 너무 좋으신 분이라며 안심하시고 시골로 내려가셨답니다. 도우미님 덕에 음식하는것 살림하는것, 아기 목욕시키기 등... 이것 저것 많이 배울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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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을 보내주신 산모도우미119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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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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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지영님^^
봉천동에서 서비스 받으셨지요...
산모님의 몸조리 기간동안 저희 도우미분이 많은 도움이 되셨다니
저희도 너무 기쁘네요...
도움을 주신 김계순도우미분도 산모님댁의 좋은 추억을 마음깊이
새기고 계실꺼예요~~
도우미분께 산모님의 따뜻한 마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아기 돌보시기 바쁘신 와중에도 좋은 글 올려주셔서 더욱더 감사드리며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예쁜 아기와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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