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 가시고 간신히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아기 황달로 입원하고 모든게 처음이라 정신 못차리고 있을때 오신 이모님 덕분에 이것저것 안정되고 좋아졌습니다. 아기도 건강해지고 저도 여러모로 조리 잘했습니다. 더 오래하고 싶었는데, 여건이 잘 안되었네요. 그래도 있어주신 동안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 혹시라도 둘째를 갖는다면 이모님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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