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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6일부터 4월7일.. 2주일간 산모도우미119를 이용했습니다..
서울 노원구 상계동이었는데 윤은진 선생님께서 와주셨구요..
친정엄마 보다도 더 편하게 몸조리 잘했습니다.. ^^
이런 저런 얘기들로 많은 정보도 주시고.. 심심하지 않게 해주시고^^
조리원에 1주일 있다가 왔는데.. 정말이지 담에 둘째를 낳는다면
그땐 조리원에 절대 안있을거에요...
좌욕, 맛사지, 산후체조 등등... 조리원에서 세밀히 신경써주지 못했던 부분까지 정말 몸조리 다운 몸조리를 받았네요.. ^^
첨엔 나이 많으신분께 조리 받는다는게 조금은 부담이 되었지만..
그런 걱정은 바로 날려버릴 수 있게끔 정말 편하게 해주셨어요..
덕분에 출산후 급격히 줄던 몸무게도 선생님께 조리중엔 주춤했구요..^^ 2주 끝난 후 다시 서서히 빠지고 있습니다.. ㅋㅋㅋ
선생님~ 석훈이 사진 올려요..
이 사진 기억나세요? 울 석훈이 힘쎄다고, 목도 가눈다고..
그래서 한번 엎어놔보자~ 해서 엎드려놓고 찍은 사진.. ^^
20일 됐을때 찍은거였죠.. ㅎㅎㅎ
아기사진콘테스트에 엊그제 찍은 50일 사진도 올려놨어요..
다음에 둘째 낳음.. 그때도 인연이 닿길 바래요.. ^^
석훈이랑 씨름하느라 후기가 많이 늦었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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