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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 벌써 2주가 다 가네요.
아쉬워라 첨 예약할때 첫아이랑 하는 산후조리라
좋은 분이 오셔야 하는데 걱정많이했는데
너무나 성실하신 송혜정님을 만나 너무 편하게 잘
보냈습니다.한시도 쉬지 않고 바지런히 움직이시는 덕에
저희 네가족 넘 편하게 잘 보냈습니다.
젓이 모자라는 저를 위해 직접 돼지족 사다가 고아 주시고
열무김치도 담아주시고 ... 전 이제 담주부터 어찌 살지 걱정입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저도 열심히 살림하고 아이 잘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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